본문 바로가기

메인 컨텐츠 영역

비주얼 영역

언론속 충청대

더보기
'유학생 김장담그기 체험행사' 미리보기

유학생 김장담그기 체험행사

우리대학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김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우리대학은 11월 25일 오후 1시부터 교수연구동(문예관) 앞 광장에서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문종철) 주관으로 유학생 김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높여주고 유학생간 문화적 교류 증진을 위해 열렸다.

김장 담그기 체험 행사에는 유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영양외식학부 이윤호 교수의 ‘한국음식의 유래’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윤호 교수로부터 김치에 대한 강연을 들은 유학생들은 대학에서 미리 준비한 절임배추와 양념을 버무리며 김치를 담갔다. 유학생들은 우리대학 식품영양학부 학생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김치를 버무렸다.

항공보안과 1학년 설렁거(여 21 몽골) 학생은 “한국 음식을 먹을 때마다 맛보던 김치를 직접 담가보는 기회를 갖게 돼 무척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친구들과 집에서 김치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외국인 유학생들이 담근 김치는 절임배추 20키로그램 박스 13개 분량이다. 담근 김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나눠 가져갔고 일부는 지역 강내면 주민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가정 등에 나눠주기도 했다.

이윤호 교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겨울 동안 반찬으로 먹기 위해 담그는 김장김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중 하나며 각 나라마다 김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음식들이 있다”며 “김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험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참석자 명부작성,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기준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한편 충청대학교는 교육부의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에 선정돼 미래역량기반 창의융합인재양성에 나서고 있다.

'국토부로부터 '항공종사자(정비)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돼' 미리보기

국토부로부터 '항공종사자(정비)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우리대학 항공기술교육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종사자(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우리대학은 평생교육원 항공정비사과정과 항공조종사과정, 대학 산학협력단 및 항공자동차기계학부, 항공관련기업 등으로 구성된 항공기술교육 협동조합의 항공기술교육원이 국토부로부터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지난 8월 19일 지정됐다.

항공안전법이 개정돼 9월 24일부터는 항공종사자(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지 않은 교육기관에서는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이 불가능해졌다.

항공기술교육협동조합은 마이스터식 교육과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의 연구지원, 산학 기자재 공동활용 등을 통해 전문 항공기술인을 양성할 목적으로 지난 3월 발족했다. 항공기술협동조합의 사업부문은 항공기정비사업, 항공기기술교육사업, 연구용역개발사업 등 3개다.

이번에 협동조합이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항공기술교육원에서는 항공정비사와 항공조종사 면허를, 항공자동차기계학부에서는 항공정비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항공기술교육원 이한상 원장은 “협동조합이라는 획기적인 교육기관을 통해 현장의 실무를 직접 배움으로써 취업 적응력과 실무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게 됐다”며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항공기술교육의 중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항공기술교육원에는 학사학위와 자격취득을 목표로 하는 항공정비사 과정과 항공조종사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항공조종사 과정은 국내 최초로 1학년 1학기 비행을 시작하여 3년 교육과정안에서 교관자격 취득, 자격한 졸업생 전원에게 교관 채용을 보장해주는 획기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항공기술교육협동조합의 항공기술교육원은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중이며 항공정비사 계열은 색약색맹이 없으면, 항공정조종사 과정은 항공신체검사 1종을 소지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후진학사업단(혁신3유형) 충북경총과 업무협약' 미리보기

후진학사업단(혁신3유형) 충북경총과 업무협약

<사진 : 좌로부터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오경나 총장, 송승호 충북보과대 총장>


우리대학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경영자총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은 우리대학을 선도대학으로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가 참여대학으로 지역맞춤형 평생직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월8일 오후 2시 우리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직업교육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산학관 협의체 구성 협약식'에는 컨소시엄 대학인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 총장도 참석했다.

후진학선도형사업단과 충북경영자총협회는 협약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후진학선도형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 인재양성 및 취약계층의 고용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을 선도대학으로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 컨소시업은 교육부 주관 후진학선도형사업에 지난 2019년 선정돼 지역산업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